러닝 은 심혈관 질환 개선 및 체중 감량, 스트레스 감소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그러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자세와 함께 적절한 장비가 필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러닝의 효과와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러닝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으로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만 꼽자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입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러닝 운동의 효과
꾸준한 러닝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심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낮출 수 있는 운동입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5분만 달리기를 해도 심장 건강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러닝은 칼로리 소모가 많아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특히 야외에서 달릴 때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달리기는 정신 건강에도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데요. 계속 달리면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리너스하이란 달리기를 하는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는 도취감을 말합니다.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상태를 리너스하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예를 들면 “하늘을 나는 느낌이 난다”거나 “꽃 밭을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입니다. 비단 달리기 뿐만 아니라 수영이나 싸이클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종목에 상관없이 리너스하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러닝 시 주의할 점
러닝을 처음 시작할 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달리기를 할 때 발뒤꿈치에서 앞꿈치로 착지하고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시선은 전방 30m를 향한채 허리는 곧게 펴져 있어야 합니다.
부상 방지를 위해 러닝을 하기 전 반드시 전신 스트레칭 시간을 갖고 충분한 워밍업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개인별 적절한 운동 강도를 설정하는게 좋은데요. 러닝이 처음이라면 초반부터 무리하게 달리지 말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복과 운동화 선택 가이드
본인의 취향에 맞춰 편안한 운동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신체 활동을 할 때 착용감이 편하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에는 두꺼운 옷 한벌 보다는 얇은 겉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동화는 발에 잘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고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딱딱한 재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은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나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가 있는데요. 뛰어난 쿠셔닝과 지지력이 있어 러닝용으로 신기 딱 좋습니다.
러닝을 더 재미있게 하는 방법
실내에서 타는 트레드 밀과 달리 야외 러닝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나 바닷가 같은 곳을 달리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세로토닌이 분비가 활성화 되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
혼자 달리기 심심하다면 러닝 크루에 가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함께 달리면 동기부여도 되고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지속적인 러닝 활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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